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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Cinephile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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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Arkadin

Movies ・ 1955

Avg 3.9

주인공 남우와 영화 전반에 좀 더 여유가 있었다면 '제3의 사나이'에 필적하는 대표적 스릴러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이어지는 다양한 떡밥들을 질리지 않게 잘 선사할 줄 아는 스릴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