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Arkadin
Mr. Arkadin
1955 · Crime/Action/Drama · Spain, France, Switzerland
1h 33m · G



Orson Welles’s "Mr. Arkadin" tells the story of an elusive billionaire who hires an American smuggler to investigate his past. Welles missed the editing deadline, so the producer handed over the editing to others. Following two Spanish-dubbed versions, released in Madrid in March 1955, the first English-language version was released in London in August 1955 as "Confidential Report" but was never released in the US. The fourth version, called "the Corinth version", was discovered in 1961 and was released in the US in 1962. Finally, in 2006, "the Criterion edit" was released; likely to remain the one closest to Welles' intentions.
Cinephile
4.0
주인공 남우와 영화 전반에 좀 더 여유가 있었다면 '제3의 사나이'에 필적하는 대표적 스릴러로 알려지지 않았을까. 이어지는 다양한 떡밥들을 질리지 않게 잘 선사할 줄 아는 스릴러물
soledad
4.0
아카딘의 로즈버드는... 오슨 웰스의 로즈버드는 영화이고 미스터리일 것이다. *강렬한 숏들의 연속. 그런 면에서 웰즈가 감독한 영화는 아니지만 <제 3의 사나이>가 연상되기도 한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歸天......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하드보일드 센티
4.0
시민 '케인'을 공들여 탐사했던 웰즈가 '아카딘'씨의 과거를 뒤쫓는 방식은 참으로 괴상하다. 모든 숏을 복잡하고 과하게 구성하여 무엇을 보여주려는지 길을 잃게 만들지만 거칠게 튀는 감각은 묘한 컬트영화의 느낌이 있다.
임현재
Watching
???
G. Shadekeys Lee
4.5
질소과자 같던 시민 개츠비, 하늘에서 폭죽되서 사라졌대요
지하인간
4.0
세계를 오고 가며 진행되는 추리극의 전말과 딸에게만큼은 떳떳하고 싶었던 아카딘의 부성애, 그리고 후반부에 발생할 사건에 대한 단서를 미리 제공하는 등의 요소가 노련하게 짜여 있지만, 전개가 침착하지 못하고 감독의 전작들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훌륭한 촬영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 흠이다.
또로로
4.0
(오손 웰즈 평생의 관심사 중 하나였던) 허상이면서 실제인 미스테리의 중년 남성과 그를 쫓는 젊은 사내의 이야기란 점에서 오손 웰즈의 <위대한 개츠비>라 할 만하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