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øst
8 years ago

Hello, My Twenties! Season 2
Avg 3.7
11화 20분 동안의 폭력상황.. 미치지 않고서야..... + 2배이상 체격 차이가 나는 남자가 여자들만 사는 집에 칼을 들고 들어와 머리채를 휘어잡고 바닥으로 내던진다. 손을 포박하고 위협을 가하며 거친 욕설로 무서운 분위기를 끊임없이 조성한다. 현실감이 넘친다. 게다가 하메 중 한 명은 데이트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어 발작을 한다. 이 상황이 대략 20분간 진행되며 다음 날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후회없는 결정을 하는 것으로 이어지는 듯 하다. 효진과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상관없다. 이건 15세 지도관람 시청자들이 떠안아야 할 수준을 넘어섰다. 시즌 1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어도 충분히 사랑한 청춘시대2였는데.. 지금 11화를 보고있는 와중임에도 마음이 쉬이 진정되지 않는다. 주 시청자에 대한 배려를 찾아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