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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차지훈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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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Burgundy

Movies ・ 2017

Avg 3.5

이전에 본 '생선 쿠스쿠스'와 맞닿은 것만 같은 이야기. 가족의 사업을 같이 꾸린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매력적인 포도밭과 와인이라는 소재로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다만 중요하게 느껴져야 할 감정의 순간들이 배경음악과의 부조화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느낌이 든다. 매력적이지만, 산만하고 집중되지 못한 연출로 평작 이상까지 끌고 가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