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Burgundy
Ce qui nous lie
2017 · Comedy/Drama · France
1h 53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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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left his hometown ten years ago. When his father falls ill, he comes back and reunites with his sister Juliette and his brother Jérémie. As seasons go by around their vineyard, they'll have to trust each other again.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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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Red Red (générique début) [feat. Piers Faccini]-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7/v4/f2/81/d7/f281d79f-f4bd-18b6-c6ce-0ad1c2168a33/886446528373.jpg/400x400cc.jpg)
Red Red Red (générique début) [feat. Piers Faccini]

Le fruit (rouge est la couleur)
![Red Red Red (générique début) [feat. Piers Faccini]-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127/v4/f2/81/d7/f281d79f-f4bd-18b6-c6ce-0ad1c2168a33/886446528373.jpg/400x400cc.jpg)
Red Red Red (générique début) [feat. Piers Faccini]

Cimetière (rouge est la couleur)

Sans père (ce qui nous lie)

Parfum d'hiver (ce qui nous lie)



서경환
4.0
상처받고 돌아온 그가 가족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집을 다시 떠날 때
이건영(everyhuman)
3.0
내게 남은 달콤한 흉터와 씁쓸한 추억이 깃든 따스한 포도나무.
다솜땅
4.5
분명 평범한 이야기인데.. 왤케 특별한지 모르겠다. 뭔가 아련하게 다가오는 가족, 형제… 그리고 포토밭 생각보다 오밀조밀한 이야기와 짙은 와인향이 감돌듯 한 달짝지근한 맛이 떠오른다. 평온해 보이는 포도밭 사이로 치열하게 깔려있는 생존경쟁. 많은 아픔들을 내포하면서도 포도는 자라고 밭은 일구어야 하며 형제들은 마음이 통해 서로들이 어떤 모습으로 서로에게 있어야 할지 너무 잘 안다. 그 집, 그 형제, 그 포도밭., 아마 멀리있어도 분명 마음이 통할꺼야.. 수확기가 되면 떠들석한 사람들의 소리가 귀를 맴돌거고 장인어른의 마음과 조금 거리를 두려는 막내의 웃음섞인 푸념도 있을꺼야.. 그 포도밭. 왠지 마음에 늘 남을거야.. #21.9.6 (1017)
Dark angel
4.0
한국인의 정서와 정확히 일치되는 프랑스 영화라니
차지훈
3.5
이전에 본 '생선 쿠스쿠스'와 맞닿은 것만 같은 이야기. 가족의 사업을 같이 꾸린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매력적인 포도밭과 와인이라는 소재로 관객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다만 중요하게 느껴져야 할 감정의 순간들이 배경음악과의 부조화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느낌이 든다. 매력적이지만, 산만하고 집중되지 못한 연출로 평작 이상까지 끌고 가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영화.
이우
3.5
사랑도 와인과 같아. 시간이 필요해. 숙성이 필요하거든. 그리고 시간이 지난다고 상하지 않거든.
Doo
4.0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가족끼리 서로 이해해가는 과정을 함께. 특별히 확 사로잡는건 없으나 웃음과 감동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긴했다.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도 되고... 늘 느끼지만 우리가 먹는것이 쉽게 만들어지는건 아니다.
주+혜
4.0
우리는 언제나 그때가 되면 알게 될 걸 지금 모른다고 투덜대는 어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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