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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on Jeong

Hyewon Jeong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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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Movies ・ 1994

Avg 3.2

Apr 05, 2018.

변호사인 신모씨(31)는 2년 전 아이를 낳은 뒤 '말할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고 했다. "내 삶은 완전히 뒤바뀌었는데, 같은 변호사인 남편의 삶은 왜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 신씨가 아이를 낳고 1년간 직장을 잡지 못하는 사이에 남편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회사에 다녔다. - 경향신문, 2018년4월17일자. ㅡ 일하고 있는 헨리보다, 기혼자의 자조적인 푸념을 듣고 패닉상태가 되어 헨리에게 달려간 아내가 더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