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올라잇'에서 레즈비언 연기를 보여준 아네트 베닝 주연 영화. 전작 에서 섬세하게 여성의 심리를 묘사했던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은 이제는 모성애와 생명의 탄생이라는 곳으로 주제를 넓혔다. 노벨문학수상 작가 마르케스의 아들이라 문학적 감성을 유전받은 것 같다. 이냐리투 감독이 재능을 인정하고 제작을 맡았다. 엔딩에 나오는 곡 'Little One' 튠이 내내 남는다.
* 2011.1.4 CGV강변에서 <혜화, 동><네버 렛 미 고><파수꾼>과 같이 네 편 이어서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