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and Child
Mother and Child
2009 · Drama/Romance · Spain, United States
2h 5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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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ves of three women have a commonality: adoption. Karen is a physical therapist who regrets that, as a teenager, she gave up her daughter for adoption. Elizabeth was an adopted child and is now a successful lawyer, but her personal life lacks warmth. Lucy and her husband have failed to conceive and now hope to adopt a baby to make their family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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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Nora Takes a Turn

Elizabeth

A Kind Word

Paco

Elizabeth and Paul


다솜땅
4.0
입양으로 키워진 그녀. 그녀는 엄마라는 것에 관심이 없었다. 자신이.. 임신 한 후.. 그때.. 문득 찾아온 엄마라는 느낌. .. 자신이 엄마가 되어가니, 엄마가 보고싶어졌다... 어떤 엔딩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주제가 신기하다. 엄마라는건.. 엄마가 된다는건.. 자녀가 있다는건.., 임신 했으면! 투정부리지말고 "진짜 엄마가 되어야 해" #19.10.7 (1344)
이동진 평론가
2.5
인상 깊은 데뷔작 이후 뒤로 걷는 로드리고 가르시아.
윤제아빠
4.0
인간에게는 공통의 감정이 있다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는,자칫 부모와 자식간은 의무처럼 보이지만 결국 사랑이다.인간의 진화와 상관없는 원초적인 사랑 시대와 상관없을 기본적 본성인것이다
Indigo Jay
3.5
'에브리바디 올라잇'에서 레즈비언 연기를 보여준 아네트 베닝 주연 영화. 전작 <Nine Lives>에서 섬세하게 여성의 심리를 묘사했던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은 이제는 모성애와 생명의 탄생이라는 곳으로 주제를 넓혔다. 노벨문학수상 작가 마르케스의 아들이라 문학적 감성을 유전받은 것 같다. 이냐리투 감독이 재능을 인정하고 제작을 맡았다. 엔딩에 나오는 곡 'Little One' 튠이 내내 남는다. * 2011.1.4 CGV강변에서 <혜화, 동><네버 렛 미 고><파수꾼>과 같이 네 편 이어서 감상
카리나
2.5
남성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강력한 모성판타지 여성에게 주어진 모성은 없다. 남성이 바라는 모성만 존재할 뿐 모성을 숭배하고 찬양할 수록 엄마가 아닌 (혹은 엄마가 되지 않을 ) 여성은 비루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이 영화에서 불임인 여성( 캐리 워싱턴) 이 얼마나 자신을 비하하고 혐오하는지 이미 보여주지 않았나 왜 하나같이 엄마는 위대하다 이런 댓글만 있는지. 이 영화에서 남자는 단 한 명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비판도 하지 않는다 이토록 남성에게 모든 면죄부를 안겨 주는 영화는 본 적이 없다. 여성은 사회공동체의 역할이나 아빠 없이도 일 하면서 홀로 출산과 육아를 담당 할 수 있다는 신념은 여성의 독립성이라는 이름으로 강요되는 (나오미 왓츠) 또 하나의 여성착취 영화이며 겉만 화려하게 모든 것을 여성에게 전가하는 그릇된 신화이다. 가부장 사회는 여성과 아이를 부양한다는 명분으로 사회 모든 자원을 남성이 독점하도록 제도화된 시스템인데 권력은 누릴대로 다 누리고 의무는 지지 않겠다는 논리는 그야말로 그들이 좋아하는 정치경제학의 논리에 심각하게 어긋난다. ) 자신의 삶을 모조리 엄마가 되기 위해 바쳐야 하는(아네트 베닝) , 혹은 그러기를 바라는 남성들의 거짓판타지는 이제 그만 생산되어야 한다.감독은 전작들과 다르게 모성신화에서 한방에 무너지고 마는데 여성을 이해한다고 자처하는 남성들도 모성담론에 관해서는 1도 모른다는 말이 자명하다. 또한 역설적으로 가부장사회에서 이처럼 강력한 이데올로기가 또한 모성이라는 이야기다.
miracleworker
4.5
사람 안에 사람을 간직한 엄마의 마음
체마N보스코
3.0
책임과 기준을 여성에만 편중시키지 않았더라면.
허정
5.0
복잡 미묘한 감정이 들고 여운이 남는다는 것 외엔 표현 불가능하다. 내가 엄마가 되기 전까진 모성이 얼마나 절대적이고 강력한 건지 추측만 할 뿐이겠지... 감독이 남자라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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