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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0
모든 파트가 이성적으로 시작해 감정적으로 끝난다. 계속 앞뒤가 다른 이야기를 하니 공동체와 평등에서도 멀어져 간다. 특히 인간의 신성함을 언급하는 부분들은 이렇게 피상적일 수가 있나 싶었다. 그래도 중요한 문제의식이 들어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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