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7 years ago

King Kong
Avg 3.4
각본 단계부터 너무 많은 것을 조심하는 요즘 기준에선 한계일지도 모르나, 괴수는 괴수답고 인간은 인간다운 방식으로 단순명료하게 행동할 뿐이라는 점이 깔끔하게 재밌다. 또한 당시의 조악한 기술로 만든 킹콩의 징그러운 얼굴도 공포물로서 역할을 다한다.

Cinephile

King Kong
Avg 3.4
각본 단계부터 너무 많은 것을 조심하는 요즘 기준에선 한계일지도 모르나, 괴수는 괴수답고 인간은 인간다운 방식으로 단순명료하게 행동할 뿐이라는 점이 깔끔하게 재밌다. 또한 당시의 조악한 기술로 만든 킹콩의 징그러운 얼굴도 공포물로서 역할을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