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Kong
King Kong
1933 · Fantasy/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40m · G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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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dventure film about a film crew in search of a monster on a remote island. The crew finds King Kong and decides to take him back to New York as a money making spectacle. The film is a masterpiece of Stop-Motion in filmmaking history and inspired a line of King Kong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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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0
미개척지를 발굴하는 탐험가처럼, 보이지 않는 광경을 기꺼이 담아내고자 하는 감독의 욕망.
다솜땅
4.0
나름 참신하게 볼만 하다. 당시엔 어떤 기술력으로 이걸 찍었을까?! ㅎ 대단대단 ㅎ #18.12.27 (1549)
JoyKim
3.5
영화사에 길이 남을 괴수 킹콩의 첫 등장. 아무리 봐도 내 친구랑 똑같이 생겼다
MayDay
4.0
“고전이 있기에 현재가 있는 법” 어릴 적 큰 스크린으로 <킹콩(2005)>을 보고, 괴수를 표현한 것에 대한 시각적 기법에 눈을 떼지 못한 경험이 있다. 그 영화가 지금 작성하는 코멘트의 주인공인 <킹콩(1933)>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00년대 존재하던 영화적 기술력이 현재에 보기에 세련되지는 않아도 제작하고 관객에게 놀라움을 전해준다는 것부터 찬사를 받을만하다 생각한다.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그 시대상의 특징과 관념이 있었기에 이러한 스토리도 만들 수 있고 그것을 리메이크하여 만들어져 현대에도 전할 수 있는 게 아닐까. 뿌리가 있어야 줄기가 자라듯이 고전 영화의 필수성을 또 한 번 느낀다.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0
괴수물의 시초격인 기념비적 작품.
차노스
3.0
보면 볼 수록 킹콩(2005)를 만들었을 때 피터잭슨의 덕심이 느껴진다. 인종차별, 여성의 사물화, 제국주의를 참아줄 수 있다면 혁신적인 특수효과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윤제아빠
4.0
글쎄..CG라는 단어조차 쓰기 애매 하지만 어린 나에게는 너무나 쇼킹 했었던~~
Cinephile
4.0
각본 단계부터 너무 많은 것을 조심하는 요즘 기준에선 한계일지도 모르나, 괴수는 괴수답고 인간은 인간다운 방식으로 단순명료하게 행동할 뿐이라는 점이 깔끔하게 재밌다. 또한 당시의 조악한 기술로 만든 킹콩의 징그러운 얼굴도 공포물로서 역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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