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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랑

김하랑

10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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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Rain

Series ・ 2012

Avg 3.0

70년대에서 이어지는 부모들 사랑이 더 절절하고 애틋해보이는데, 그들만 희생하고 양보하는 아이러니. 자식들이 이기적으로 보여서 마냥 좋게 안봐진다. 둘이 꽁냥댔다가 절절했다가 하는데 감정선이 잘전달되지 않는다. 2012년 홋카이도에서 처음 만날때의 설렘을 영상미처럼 계속 끌고갔다면 명작됐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