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Rain
사랑비
2012 · KBS2 · Romance/TV Series
Korea · R

A story of two couples' journey of new love, loss and unexpected reunion spans decades, from the 1970s through presen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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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From "Love Story")

국기에 대한 경례

Beautiful Sunday

그 애와 나랑은

사랑은 비처럼 (Music from TV Series 'Love Rain'), Pt. 1

Les Parapluies De Cherbourg (From "Umbrellas of Cherbourg")
석선연
3.5
1970년대 까지는 재밌었다. 너무도 풋풋하고 아날로그적 사랑얘기가 맘에들었는 데 같은배우가 다른 스토리를 연기했는데 맘에안드는건 작가문제인가?
기억하자
3.5
윤아가 정말 이뻤던드라마
박서영
3.0
시대별 사랑을 그려내는 방식은 다를지라도 설렘, 애틋함, 그리움 그리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등으로 서로의 심연을 채워가는 사랑의 본질은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임선희
3.0
사랑비를 저평가한다면 저평가 한다. 다만 영상미에 노력했던 점과 왠지 간질간질한 느낌은 좋았다. 그러나 아직도 사랑비에서 전개된 판타지는 노이해.
김은서
3.0
과거였을때가 더 좋았다
도블리
4.0
이 드라마에 대 한 대체적인 평점은 다 낮지만, 과거 부분에 대한 건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다 직접적인 사랑이야기이지만 아날로그적이면서도 풋풋한 감정을 갖고 있는 그때, 간질간질하면서도 아린 그 느낌. 2012년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끔 이 드라마가 생각나며 간질간질하고 아린느낌이 남아있다.
서현
2.0
70년대의 아날로그적 감성도 좋고 2012년의 감성도 그 나름대로 좋았는데 왜 부모들의 사랑을 민폐처럼 그려내야 했을까.
김하랑
2.5
70년대에서 이어지는 부모들 사랑이 더 절절하고 애틋해보이는데, 그들만 희생하고 양보하는 아이러니. 자식들이 이기적으로 보여서 마냥 좋게 안봐진다. 둘이 꽁냥댔다가 절절했다가 하는데 감정선이 잘전달되지 않는다. 2012년 홋카이도에서 처음 만날때의 설렘을 영상미처럼 계속 끌고갔다면 명작됐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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