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넴띤
4 years ago

피의 흔적
Avg 3.9
봉준호의 <마더>와 박찬욱의 <박쥐> 를 참고한 느낌이 나는 만화. 작가님 뒷심이 딸리는지 중후반부 부터는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는 것 같다. 좀 더 선을 넘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네넴띤

피의 흔적
Avg 3.9
봉준호의 <마더>와 박찬욱의 <박쥐> 를 참고한 느낌이 나는 만화. 작가님 뒷심이 딸리는지 중후반부 부터는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는 것 같다. 좀 더 선을 넘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