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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e

martie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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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Series ・ 2021

Avg 3.3

요즘 악인지 선인지 소시오패스인지 정체모를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스릴러의 묘미를 뿜뿜하는 드라마들이 많아졌다 루카 시즈프스 괴물 등등 한국드라마같지않고 새로운 느낌이라 기대도 되고 ..하지만 지루하거나 뻔하거나 김빠진 사이다같고 2%로씩 맘에 안듬 (한큐에 다 까버리는 스킬-.,-) 그런데 이건 뭔가 쫀쫀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있는 드라마인듯 대반전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에비해 <마우스> 제목이 넘 무맛 아닌가 ? 했는데 최종회에서 실타래 다 풀고 제목이 한 건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