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tie
5 years ago

Mouse
Avg 3.3
요즘 악인지 선인지 소시오패스인지 정체모를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스릴러의 묘미를 뿜뿜하는 드라마들이 많아졌다 루카 시즈프스 괴물 등등 한국드라마같지않고 새로운 느낌이라 기대도 되고 ..하지만 지루하거나 뻔하거나 김빠진 사이다같고 2%로씩 맘에 안듬 (한큐에 다 까버리는 스킬-.,-) 그런데 이건 뭔가 쫀쫀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있는 드라마인듯 대반전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에비해 <마우스> 제목이 넘 무맛 아닌가 ? 했는데 최종회에서 실타래 다 풀고 제목이 한 건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