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se
마우스
2021 · tvN · Crime/Thriller/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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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follows Jeong Ba-reum, a steadfast police officer, whose life changes when he encounters a psychopathic serial killer. This drives him and his partner Go Moo-chi to unearth the truth behind psychopathic behaviours. This also raises the questions, whether it is possible to scan a psychopath in the mother's womb using fetal genetic testing? And if the child in the womb is a psychopath, will it be wise to have that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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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4.0
개인적으로 이승기가 하는 드라마는 결이 다 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마우스도 거르려다 혹 하는 마음에 봤는데 1화는 정말 미쳤다... 2화에서도 이 드라마는 이승기 안나오는 장면은 다 괜찮은듯ㅋㅋㅋㅋㅋ 이승기가 싫은건 아닌데 이승기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마우스에서 미키마우스가 되는 느낌이랄까... 갠적으로 최근에 시작한 드라마들 중에 괴물이랑 투톱으로 꼽고 싶은 드라마. 김정난 배우님의 1화 임팩트는 스카이캐슬에 이어 마우스에서도 인정 👍 +) 5화까지 보고 드는 생각: “승기야 빠져줘....”
martie
4.0
요즘 악인지 선인지 소시오패스인지 정체모를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스릴러의 묘미를 뿜뿜하는 드라마들이 많아졌다 루카 시즈프스 괴물 등등 한국드라마같지않고 새로운 느낌이라 기대도 되고 ..하지만 지루하거나 뻔하거나 김빠진 사이다같고 2%로씩 맘에 안듬 (한큐에 다 까버리는 스킬-.,-) 그런데 이건 뭔가 쫀쫀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있는 드라마인듯 대반전의 기운이 느껴진다 그에비해 <마우스> 제목이 넘 무맛 아닌가 ? 했는데 최종회에서 실타래 다 풀고 제목이 한 건하는구나
다솜땅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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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jp
4.0
성선설과 성악설 그 모호한 경계선에서 태어난 싸이코패스 혹은 천재
여름파괴자
2.0
좀 더 봐야 알겠지만 솔직히 이제는 싸이코패스 가지고 포식자네 뭐네 하는 거 같잖고 지겹고 꼴보기 싫음. 오딱끄 캐릭터야 뭐야, 맨날 맥락 없이 약한 사람들 골라서 괴롭히고 죽이고. 매력적이게 포장만 안 하면 다행이지, 더는 기대감이 없다. 어떻게 하면 더 자극적으로 만들까만 고민하는 거 같음. 이거 2편 틀어놓고 쓰는 중이었는데 피오 나오는 거 보고 그냥 끈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4.0
1회의 촘촘한 각본에 반해 2021년 괴물만큼이나 레전드 드라마 탄생을 기대했으나, 중간 잠시 산으로 가는 방황 후 급하게 떡밥회수에 나선 점이 좀 아쉽지만 꽤 몰입도 높았던 국내드라마. 특히 알고는 있었지만 이희준 배우의 연기력에 다시한번 놀랐고, 중반까지만해도 싸패보다는 엄친아 이승기가 먼저 떠올라 미스캐스팅을 떠올렸으나... 마지막회 이승기 얼굴에서 진짜 양면성의 정바름을 보았기에 앞으로 이승기의 필모가 더욱 기대를 갖게 되었던~^^
figuier
2.5
산으로 산으로
윰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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