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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김다예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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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Books ・ 2018

Avg 3.6

“시의 말하기는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말하기라 믿어요.” -박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