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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5
참 힘든 영화다. 퀴어인가? 아니면 오랜 간병.. 아니면 가정의 해체.. 어느것도 쉬운게 없다. 그 고민들 속에.. 주인공들의 정체성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환절기..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