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Between Seasons
환절기
2016 · Drama · Korea
1h 42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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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Settlers

미완의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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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Settlers
미완의 곡
영화봤슈
4.0
Queer와 Care 사이를 지나, 우리 at.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비토
1.5
이 영화에서 볼 만한 것은 '시종일관 부서질 듯한 용준' 밖에 없다. 중심소재는 잘 골라놓고 이야기를 풀 줄 모른다. 엄마가 왜 그렇게까지 용준이에게 쉽게 마음을 주는 건지, 용준이에게 수현이는 어떤 의미인지, 수현은 왜 용준에게 마음이 간 건지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않아서 자기들끼리만 서사가 진행되고 관객은 아무것도 모른채 따라갈 뿐이다. 결말 쯤 되서 '그래 그렇게 니들끼리만 알고 잘 먹고 잘 살아라.' 이런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주변인물이 너무 소모적이다. 병원에서 등장하는 할머니는 용준의 등장을 알리는 용도로만 쓰인다. 특히나 용준이 다니던 회사의 인물들. 제발 더이상 한국영화에서 여행간다는 대사 다음에 '오~ 불타는 밤을 보내는 거야?' 이딴 대사 좀 그만 이어붙이면 좋겠다. 지긋지긋하다. 마지막으로 편집은 진짜 최악이었다. 시간만 흘러가고 감정이 흘러가는 라인은 전혀 보이지 않은 편집. 인물들에게 마음을 줄 수가 없었다. 포스터가 아주 감성적으로 잘 만들어졌길래 엄청 기대했는데 굉장히 실망했다.
다솜땅
3.5
참 힘든 영화다. 퀴어인가? 아니면 오랜 간병.. 아니면 가정의 해체.. 어느것도 쉬운게 없다. 그 고민들 속에.. 주인공들의 정체성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환절기..
윤제아빠
3.5
그때는 무너져 내리는 내가슴에 차마 대못까지 박아대는듯 했다 다만 환절기의 의례적 감기처럼 그날의 열병은 이겨내면 되는데 . . #나란사람이받아들일수있는지 #그무게는사람마다다를수밖에 #내려놓고바라보면사랑뿐인데
Movie is my Life
2.0
이원근ㅠㅠㅠ 툭치면 와르르 무너져내릴 것 같은 연기가 참 좋았다. 기럭지와 길쭉한 팔다리에 영화 내내 감탄도..ㅋㅋㅋ @21st BIFF
채수호
3.0
이해의 범주를 바꾸는 것이 처음의 환절기였다면, 이제, 미경(배종옥)은 이해를 넓혀가야하는 두 번째 환절기를 겪을지도 모르겠다.
김현영
4.5
감정을 강요하는 설명적 영화가 아니라서 오히려 좋았다. 특유의 미쟝센과 절제미, 여백이 많은 깔끔한 영화. 요리로 치자면 매운 화학 조미료 맛은 덜한 정갈한 맛이다. 오랜만에 보는 중년여성 원톱영화라 별 한개 추가. /호모포비아사절
윤상욱
3.5
"그냥 아무 일도 안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무 일 없는게 어쩌면 제일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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