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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5
(3.5점) 신영주(이보영) : "당신은 뭘 팔았지? 양심? 신념? 좋겠네 비싸게팔아서" 이동준(이상윤) : "양심은 버려도 살수있고 신념은 바꿔도 내일이있어. 근데 어쩌지? 인생은 한번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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