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per
귓속말
2017 · SBS · Drama/TV Series
Korea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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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Young-Joo is a female detective with charisma and Lee Dong-Joon is a righteous judge. They uncover corruption at the nation's biggest law firm Tae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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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s 2

A Day of Reckoning 2

Enormous

A day of Reckoning

이상원
3.5
(3.5점) 신영주(이보영) : "당신은 뭘 팔았지? 양심? 신념? 좋겠네 비싸게팔아서" 이동준(이상윤) : "양심은 버려도 살수있고 신념은 바꿔도 내일이있어. 근데 어쩌지? 인생은 한번뿐인데"
비속어
2.0
한 회만 보아도 느껴지는 박경수 작가의 낙인이 이번 작품에서는 그닥 달갑지 않다. 달가운 것은 그의 예리한 비판의 눈 정도. 세월호에 대한 인상적인 대사라든가 적절한 패러디, 부정의가 어떻게 형성되고 살아남는지에 대한 예리한 시각 정도를 제외한 이야기의 줄기나 관계도는 그 전 작품과 다를 바 없고 냉정하게 말하자면 오히려 대부분의 지점이 헐겁다. 이제까지의 모든 박작 작품에서 그랬듯 이번 작품에서 역시 아버지가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주인공과 아버지의 관계는 애증의 관계로 설정되고 모친의 캐릭터는 변주조차 없이 있으나 마나한 존재로 반복된다.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나아진 점보다 반복변주되는 지점들이 눈에 띄고 연출 역시 탄력이 부족하다. 유혹하는 악의 속삭임과 양심의 소리를 제목화한 것도 촌스럽다. 유혹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내면 연기를 이상윤배우가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냈다. 이 지점은 박작가 전작인 펀치와 비교되어 큰 단점. 게다가 박경수 작가는 아무래도 멜로에는 소질이 없는 것 같다. 여남 주인공들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턱없이 설득력이 없다. 무엇보다 여캐에게 똑똑하다는 설정을 부여해놓고 어떻게 자기 몸을 무기로 협박한다는 설정을 넣었을까. 똑똑한 여성이라면 좀 더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을 찾지 않겠어요? 너무나도 남성주의적인 세계관.
윤희
3.0
정말 좋아하는 박경수 작가의 드라마인데 생각보다 확 몰입되지 않는다. 묘하게 붕 뜬 주연진들도 아쉽다. 수많은 대사들이 예전엔 감탄을 했는데, 이번엔 피곤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래도 권율이 생각 이상으로 강정일과 동화 돼서 권율의 재발견 정도로! 그래도 결말은 궁금하네
이서형
3.5
펀치가 72시간 우려낸 사골 국물이라면 귓속말은 유기농 식품 매장에서 파는 맛있는 곰탕. +펀치보다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현실보다 약한 설정이 가장 컸다. 지난 가을 전에 방영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이다. 내부자들 감독 인터뷰가 생각난다. 503게이트 향후 20년간 뉴스보다 재밌는 느와르는 나오기 힘들것 같다는
차칸수니리
4.0
상대방이 궁지에 몰릴 때 배경에 흐르는 '심판의 날(a day of reckoning 2) ' ost는 소름끼친다. 권율 박세영의 악행이나 혹은 악행에 대한 이상윤 이보영의 역공에서 오는 위기에서 탈출 할 때 본인의 능력 보다는 김갑수 김홍파의 힘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점이다. 그래도 박경수 작가의 언변은 수준이 높다.
김강희
4.0
"악은 성실하다"
dan
3.0
이거 제목 귓속말이 아니라 '뒤통수'임^!^ 뭐 전개는 빨라 좋네ㅎ,.ㅎㅎ
Raina
3.0
펀치보고 이거 봤는데 이태준 나오네ㅋㅋㅋ 웃겨라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작가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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