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
9 years ago

Whisper
Avg 3.3
정말 좋아하는 박경수 작가의 드라마인데 생각보다 확 몰입되지 않는다. 묘하게 붕 뜬 주연진들도 아쉽다. 수많은 대사들이 예전엔 감탄을 했는데, 이번엔 피곤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래도 권율이 생각 이상으로 강정일과 동화 돼서 권율의 재발견 정도로! 그래도 결말은 궁금하네

윤희

Whisper
Avg 3.3
정말 좋아하는 박경수 작가의 드라마인데 생각보다 확 몰입되지 않는다. 묘하게 붕 뜬 주연진들도 아쉽다. 수많은 대사들이 예전엔 감탄을 했는데, 이번엔 피곤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래도 권율이 생각 이상으로 강정일과 동화 돼서 권율의 재발견 정도로! 그래도 결말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