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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star3.0
정말 좋아하는 박경수 작가의 드라마인데 생각보다 확 몰입되지 않는다. 묘하게 붕 뜬 주연진들도 아쉽다. 수많은 대사들이 예전엔 감탄을 했는데, 이번엔 피곤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그래도 권율이 생각 이상으로 강정일과 동화 돼서 권율의 재발견 정도로! 그래도 결말은 궁금하네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