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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

장권

1 month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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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Movies ・ 1983

Avg 3.2

그... 별로 재미가 없고... 악령이 새 차에도 깃드는 구나 정도의 감상이었고 어니가 흑화하는 것도 조금 보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