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e
Christine
1983 · Horror/Drama/Thriller · United States
1h 50m · NC-17



Geeky student Arnie Cunningham falls for Christine, a rusty 1958 Plymouth Fury, and becomes obsessed with restoring the classic automobile to her former glory. As the car changes, so does Arnie, whose newfound confidence turns to arrogance behind the wheel of his exotic beauty. Arnie's girlfriend Leigh and best friend Dennis reach out to him, only to be met by a Fury like no oth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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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다솜땅
4.0
점점 광끼의 도가니로 몰고가는 탁월한 느낌.. 소름끼친다는게 이런것이란 걸…. 그 차. 너무 감정적이다. #22.3.1 (229) #저 차.. 영화 찍으면서 몇대나 해먹었을까? #로큰롤 음악이 이렇게 공포스러울 줄….
카리나
3.5
B급 인디호러영화계의 거장 #존카펜터 와 #스티븐킹 원작의 자동차 패티쉬 호러물. 크리스틴이라는 여자로 명명되는 자동차에대한 소유욕과 집착, 그리고 파괴욕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놓는다. 주인공의 과도한 소유욕은 자동차에 여성성의 인격을 부여하는데 사물과 여성을 동일시하는 미국 십대 남자아이들의 여성혐오적인 집단무의식을 드러낸다. 가령 찌질한 주인공 남자를 욕할 때 쓰는 언어는 남자가 여자같다는 것이고 구체적인 욕은 여성성기와 관련된 말이다. 주인공을 위해 살인도 불사하는 능력을 갖춘 자동차와의 성적교감을 통해 주인공 남성은 파워있는 남성성을 갖게된다. 남성에게 파워를 부여하고 소유욕을 충족시키고 죽음을 불사하고 주인공 남성을 지킴에도 불구하고 결국 주인공을 파멸로 이끄는 팜므파탈이라는 설정, 크리스틴이라는 자동차에대한 판타지가 이 영화의 상상력의 주된 동력이다. 남성들은 이런 미디어를 통해 여성혐오를 십대 때 부터 집단적으로 학습한다.
별빠
4.0
외피는 핏빛의 레드, 내부는 괴물의 그린, 철없는 틴 에이저에게 성숙함을 살려주는 마이카의 마성, 자율주행•자동복원의 완벽한 드림카의 공포, 매혹적인 팜므파탈로 의인화, 빛바랜 「환상특급」처럼 형상화시킨 「The Car」, 저주 받은 로큰롤 엔진, ‘Bad to the Bone’.
쯔욧
4.0
의외로 스케일 굉장하다. 역시 존 카펜더 감독! (존 카펜더 감독 70~90년대 영화는 참 좋다)
Eagleeye17
3.0
범블비 호러버전 ㅎㅎ
감성적인너구리
2.5
중반까진 잘만 밟아대다 끝내 연신 우당탕탕 대기만.
장권
1.5
그... 별로 재미가 없고... 악령이 새 차에도 깃드는 구나 정도의 감상이었고 어니가 흑화하는 것도 조금 보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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