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원
3 years ago

비스타즈
Avg 3.7
전반부의 탄탄함이 불안한 레고시의 마음과 잘 결합된 느낌이라면 후반부의 허술함은 뭘까... 확신을 가질수록 사람은 쉽게 폭력적으로 변모하곤 하는데 이 작품의 후반부는 레고시의 성장과 함께 다소 허술하고 거칠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정상원

비스타즈
Avg 3.7
전반부의 탄탄함이 불안한 레고시의 마음과 잘 결합된 느낌이라면 후반부의 허술함은 뭘까... 확신을 가질수록 사람은 쉽게 폭력적으로 변모하곤 하는데 이 작품의 후반부는 레고시의 성장과 함께 다소 허술하고 거칠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