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휭휭

휭휭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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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l & Ernest

Movies ・ 2016

Avg 3.7

꽃이 피고 질 때까지를 한 번에 본 듯. 멋지면서도 한편으론 고단하고 허무하다.. 난 뭘 위해 이렇게 뜨겁게 사는가. 따뜻하게 사는법을 배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