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영4.0역사의 흐름과 캐릭터를 강조하려는 중반부의 사소한 정치적인 토론들은 너무 긴 나머지 작품의 색깔을 망쳐놓는다. 하지만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세월들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를 후반부에서 느끼게 해준다. 살아갈때는 모르는 별볼일 없이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들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게 영화의 가치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난 영화가 좋다.Like23Comment0
휭휭3.0꽃이 피고 질 때까지를 한 번에 본 듯. 멋지면서도 한편으론 고단하고 허무하다.. 난 뭘 위해 이렇게 뜨겁게 사는가. 따뜻하게 사는법을 배워야겠다.Like20Comment0
HBJ4.0일상 속에서 소용돌이 같은 역사를 경험하고, 일상이 곧 아름다운 역사였던 두 부부이자 부모, 그리고 두 명의 행복한 사람들의 인생을 그리며,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지낸 그들의 정말 굉장한 삶을 관객들과도 나눈다Like18Comment0
JoyKim3.5영화 초반 부. 굴곡이 없고, 평범한 부모님의 얘기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있을 세월을 관통하는 평범하고 잔잔한 사랑의 이야기.Like17Comment0
영화봤슈
4.0
역사를 관통하는 그들의 평범함, 그리고 특별함 at. 서울아트시네마
지윤
4.0
다정하고 멋진 어니스트. 그에게서 우리 할아버지를 보았다. 에델에게선 우리 할머니를 보았고. 그리고 어쩌면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미래를 보았다.
JH
3.0
평범한 일상에서 찾은 잔잔한 울림.
인세영
4.0
역사의 흐름과 캐릭터를 강조하려는 중반부의 사소한 정치적인 토론들은 너무 긴 나머지 작품의 색깔을 망쳐놓는다. 하지만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세월들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를 후반부에서 느끼게 해준다. 살아갈때는 모르는 별볼일 없이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들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게 영화의 가치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난 영화가 좋다.
휭휭
3.0
꽃이 피고 질 때까지를 한 번에 본 듯. 멋지면서도 한편으론 고단하고 허무하다.. 난 뭘 위해 이렇게 뜨겁게 사는가. 따뜻하게 사는법을 배워야겠다.
뇽뇽
3.0
‘업’의 15분짜리 오프닝 시퀀스를 한시간 반 동안 본 느낌이다.
HBJ
4.0
일상 속에서 소용돌이 같은 역사를 경험하고, 일상이 곧 아름다운 역사였던 두 부부이자 부모, 그리고 두 명의 행복한 사람들의 인생을 그리며,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지낸 그들의 정말 굉장한 삶을 관객들과도 나눈다
JoyKim
3.5
영화 초반 부. 굴곡이 없고, 평범한 부모님의 얘기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있을 세월을 관통하는 평범하고 잔잔한 사랑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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