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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렁이

무렁이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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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rature of Love

Series ・ 2017

Avg 3.8

사랑하는 게 이런 건지 그 사람이 사라지고 나서야 알았어요. 대사 하나하나 감정 하나하나 마음 속에 박히는. 마음에 드는 드라마가 생겨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