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erature of Love
사랑의 온도
2017 · SBS · 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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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o is an aspiring drama series writer. She uses "Jane" as her username and begins chatting with username “Chakhan Seupeu” (‘Good Soup’) online. “Chakhan Seupeu” is actually Jung-Sun. He dreams of becoming a French food chef. They meet in re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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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Good Soup

나의 첫사랑 (from "사랑의 온도")

Brand New-Day

Have A Good Time

향기로운 꽃동산의 향연

You Are

미지
1.0
인생에서 가장 절망적일 때, 떠오르는 그 사람. 사랑이다.
이혜원
0.5
핑퐁처럼 맞받아치는 말장난이 굉장히 오글거리고 중2 스럽다. 로코를 서현진 혼자서 살려낼 순 없다. 홍보도 재방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정작 내실은 안습. 열린 마음으로 볼 준비했는데 작가가 흐름보다는 드립에 욕심이 너무 많아서 아마추어스럽다. 서현진 옷이 무척 이쁘다(매번 새 옷인거 너무 티나는 색인건 좀..). 작가실에서 눈치보며 입바른 소리 하다 잘리고, 잘 넘어지고, 길치고, 동생에게 구박당하는 반백수 여주라면 이건 좀 옛날 꺼 임. 남녀주인공 연기 때문에 더 지켜보기로 함 이라고 썼으나 마.법. 보자마자 바로 갈아탐. 사온은 갈수록 어처구니 전개 예상대로.
Movie is my Life
1.0
유일하게 좋은점은 김재욱 하나뿐이다. 진짜 서브병 앓게 한다. 매력이 흘러넘치는데, 연기까지 너무 잘해서 눈빛만으로도 감정표현 다 된다. 주연욕심 없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다음엔 꼭 주연으로 멜로 찍어주세요... 짝사랑 역할은 도저히 맘이 아파서 더 이상 볼 수가 없어요. * 1. 인물들이 다들 말이 너무 많아. 많아도 너무 많다. 무슨 김수현 작가 드라마인줄. 말이 많으면 재밌기라도 하던가. 대사가 어찌나 올드하고 오글거리고 현실에서 쓰지 않는 말투들로 가득한지. 특히 주인공 둘이 대화 할 때는 듣는 내가 다 피곤하다. 말꼬리 잡고 따박따박 말하는 남주인공 정말 무매력; 뭐 배우들이야 써주는대로 연기하는 것일테니 그렇게 대사를 쓰는 작가 탓이겠지. 2. 대사도 올드, 캐릭터 설정도 올드, 뜬금없는 흑백씬들... 반칙형사 오글오글오글. 하.. 3. 현수는 그렇게 온정선이 좋으면 왜 깔끔하게 대표님한테 거절하지 않는지 이해불가. 뭐 5년동안 정선이만 바라봤다는게 거절이나 마찬가지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드라마를 통해 비춰지는 현수는 한번도 똑부러지게 거절한적 없고 늘 대표님한테 여지를 줌. 뻔히 자기 좋아해서 도와주고 일저지르면 다 해결해주는데 그런거 받을거 다 받으면서, 좋아하는건 온정선이다? 이득볼 건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한테 다 받고 사랑은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하겠다는건가. 현수는 대표님한테 똑 부러지게 거절을 했어야했고, 그게안되면 회사를 나가던가 연락을 끊던가했어야 했다. 4. 현수고 정선이고 둘 다 일이나 펑펑 저지르면 뒷수습은 항상 대표님이 하는거 완전 어이없다. 더 어이없는 건 일저지른 저 2명은 고마운줄 1도 모름. 세상에서 지들 둘밖에 모름. 작가가 점점 메인커플 민폐+비호감으로 만들고 있음. 5. 이현수 사랑은 시시하고 일이 중요하다면서요. 온정선 당신도 일이 중요하다면서요. 언행불일치 커플? 일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서로 한번씩 깠으면 일 좀 열심히 하세요. 여기서 일 젤 열심히 하는건 박정우밖에 없음. 박정우 아니면 하루아침에 니네 둘 다 백수요. 뭐 아예 연애도 하지 말고 일만하라는건 아니고, 연애한다고 세상만사 다 제치지 말라고요. 6. 아, 여수여행 갈 때. 그렇게 말없이 온정선 자기도 따라간다고 나타나면, 경이 입장은 생각안하나? 애초에 현수랑 경이랑 가기로 한 여행인데 거기에 온정선이 끼면 커플 여행에 경이가 낀 느낌? 내가 경이면 참. 기분 나쁠 것 같다. 뜬금없이 낀 온정선이나, 데려가는 이현수나... 여수가서도 경이는 제쳐놓고 자기둘만 좋아죽어서 난리가 났어요. 이때 김재욱 진짜 너무너무 짠해서 괜히 더 열받음ㅋㅋㅋ 7. 김재욱때매 너무 맘이 찢어지는 건 사실이라, 메인커플 응원할 마음이 안 생김ㅋㅋㅋ 8. '여자짓'이 뭡니까? '짓'이라는 단어자체가 주는 느낌이 좋지가 않은데 그 장면에 뭐 저런걸 대사라고.. 그 장면에 '남자짓'이라는 대사가 나왔어도 저는 듣기 싫은건 똑같아요. 여자남자를 떠나서 대사 자체가 후져요. 작가양반 작가짓 좀 잘하세요. 시청자들이 대사 비판하며 시청자짓 하고 기사나고 그랬더니 보란듯이 그 다음에 '남자짓'이란 대사 나오는거 보고 어이없어서 웃음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걸까... 9. 나는 그냥 하명희 작가랑 완전 안 맞는걸로. 이 작가꺼 안 오글거리고 다 본 건 우결수밖에 없다. 우결수는 꽤 현실적이면서 대사도 괜찮았는데, 그 이후로는 같은 작가 맞나싶다. 현실성을 아예 잃었고 오글거림과 김수현 작가식 대사를 장착했다. 사랑의 온도도 이미 첫 주에 내 취향 아님을 감지했지만 10년팬인 나는 김재욱이 멋있다는 말에 그 이후로도 몇 편 더 봤다. 그 뒤엔 친구의 설명+기사+네이버클립 몇 개 본다. 본편보는건 포기. 이번에 아주 제대로 데여서, 앞으로도 하명희 작가 드라마는 안 볼 것 같다. 10. 메인커플이 이렇게 꼴보기싫은 드라마는 처음. 주조연 전부 캐붕, 감정선 억지, 질질 끌다가 급전개.... 하명희 절필해.
나홍진
4.5
살인하기 좋은 날씨네. 조보아
윌쓴
1.0
이렇게 서사의 매듭이 엉성하고 어설픈 드라마가 월화드라마라니.... 마치 인터넷 단편드라마를 여러편 붙여놓은 것처럼 시퀀스와 시퀀스 사이가 잘 붙지 않는다. 배우들에게 기대기에는 다들 고만고만한 연기 일관이라 맛깔스런 대사는 귀를 씻고 들어도 찾을 수 없고 이미지연출에만 많음 공을 들인 터라 그럴싸해 보일지는 몰라도 도무지 이야기는 잘 읽히지 않는다. 신인작가의 치기가 묻어나는 어설픈 각본을 고급 제작시스템으로 억지로 커버 한 느낌이다. 한 마디로 정말 촌스럽다. 모든 인물들이 쓸데없이 진지해지고 쓸데없이 해맑아지기를 의미없이 반복한다. 한국 드라마의 현 주소가 여실히 드러난다. 드라마의 기본 작법부터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는 감각적인 ‘척’ 하는 2017년 개 오글 드라마.
Lamaa
2.0
아..대화들이 왜이렇게 오글거리냐...맞받아치는 말들이 너무 대사를 말한다는 느낌이 강하게남. 현실성도 떨어지고
서정우
4.0
배우들의 연기만 놓고보면 만점짜리 드라마. 시대착오적이고 답답한 전개, 문어체 대사에도 몰입해서 끝까지 볼 수 있었던 건 온전히 배우들의 덕. 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냐는 마인드로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폭력을 가하던 정우의 캐릭터를 끝까지 돌아오길 바라며 봤던 것도 김재욱 때문이고 남자짓 여자짓 운운하며 왜곡된 남성상 여성상 조장해도 서현진, 양세종의 호흡 하나까지 완벽한 연기에 끝까지 봤다. 고급 파인다이닝 굿 수프 주방의 그 누구도 위생모를 쓰지 않지만 주방 모두가 사랑스러워 끝까지 봤다. 별점은 오로지 배우들에게.
무렁이
5.0
사랑하는 게 이런 건지 그 사람이 사라지고 나서야 알았어요. 대사 하나하나 감정 하나하나 마음 속에 박히는. 마음에 드는 드라마가 생겨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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