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보일드 센티
8 years ago

The Great Silence
Avg 3.8
<장고>보다 더 나아간 세르지오 코르부치의 이색 스파게티 웨스턴. 세르지오 레오네의 바운티헌터를 겨냥. 하얀 설원의 풍광도 진흙탕 거리만큼 지저분하게 느껴지는 재주. 기대를 저버리는 비관주의 엔딩의 냉기.

하드보일드 센티

The Great Silence
Avg 3.8
<장고>보다 더 나아간 세르지오 코르부치의 이색 스파게티 웨스턴. 세르지오 레오네의 바운티헌터를 겨냥. 하얀 설원의 풍광도 진흙탕 거리만큼 지저분하게 느껴지는 재주. 기대를 저버리는 비관주의 엔딩의 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