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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박

제프박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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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Young

Movies ・ 2016

Avg 3.5

Nov 10, 2017.

마음 한켠에 침전물처럼 쌓여있는 희미한 추억의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이별했을 때의 느낌을 잘 포착. 장난스럽고 코믹적이면서도 사랑과 이별의 씁쓸한 정취를 내밀하게 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