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리
9 years ago

The Chronicles of Melanie
Avg 3.2
Apr 30, 2017.
흑백의 영상미를 아주 잘 살렸다. 하지만 흑백에 정적인 영화 덕에 잠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감자밭씬처럼 움직임을 분명 유려하게 할 수 있으나 하지 않은 것은 그 참혹함을 더 크게 느끼게 하려던 것이겠지. 빛과 그림자가 잘 조화되었고 부조리한 현실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잠에 빠진 건 내가 피곤했던 탓이다.

이스리

The Chronicles of Melanie
Avg 3.2
Apr 30, 2017.
흑백의 영상미를 아주 잘 살렸다. 하지만 흑백에 정적인 영화 덕에 잠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감자밭씬처럼 움직임을 분명 유려하게 할 수 있으나 하지 않은 것은 그 참혹함을 더 크게 느끼게 하려던 것이겠지. 빛과 그림자가 잘 조화되었고 부조리한 현실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잠에 빠진 건 내가 피곤했던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