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언2.0비교적 정적인 스토리에 비해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 지루했다. 기억나는 건 적막한 멜로디로 변하는 울음소리와 엄청난 영상미. 영화 내내 웅웅거리며 크게 들려오는 사운드가 너무 좋았다.Like1Comment0
이스리3.5흑백의 영상미를 아주 잘 살렸다. 하지만 흑백에 정적인 영화 덕에 잠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감자밭씬처럼 움직임을 분명 유려하게 할 수 있으나 하지 않은 것은 그 참혹함을 더 크게 느끼게 하려던 것이겠지. 빛과 그림자가 잘 조화되었고 부조리한 현실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잠에 빠진 건 내가 피곤했던 탓이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여언
2.0
비교적 정적인 스토리에 비해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 지루했다. 기억나는 건 적막한 멜로디로 변하는 울음소리와 엄청난 영상미. 영화 내내 웅웅거리며 크게 들려오는 사운드가 너무 좋았다.
46
3.5
흑빛으로 그려진 처참한 현실, 아름다운 영상미
이스리
3.5
흑백의 영상미를 아주 잘 살렸다. 하지만 흑백에 정적인 영화 덕에 잠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다. 감자밭씬처럼 움직임을 분명 유려하게 할 수 있으나 하지 않은 것은 그 참혹함을 더 크게 느끼게 하려던 것이겠지. 빛과 그림자가 잘 조화되었고 부조리한 현실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잠에 빠진 건 내가 피곤했던 탓이다.
Seunghun
2.0
2017년 4월 29일 토요일 제 18회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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