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nnie som
10 years ago

King and the Clown
Avg 3.8
어느날 문득 생각나서 다시보니 모든걸 다 가진듯 보였으나 정작 가진것이 단 한가지도 없었던 연산이 더 크게 보여 애달프고 처연하다. 볼 때 마다 깊이가 달라지는 수작.

Bonnie som

King and the Clown
Avg 3.8
어느날 문득 생각나서 다시보니 모든걸 다 가진듯 보였으나 정작 가진것이 단 한가지도 없었던 연산이 더 크게 보여 애달프고 처연하다. 볼 때 마다 깊이가 달라지는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