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and the Clown
왕의 남자
2005 · Drama/Periodic Drama/History · Korea
1h 59m · R


Set in the late 15th century during the reign of King Yeonsan, two male street clowns and tightrope walkers, Jangsaeng (Gam Wu-seong) and Gong-gil (Lee Joon-gi), are part of an entertainer troupe. Their manager prostitutes the beautiful Gong-gil to rich customers, and Jangsaeng is sickened by this practice. After Gong-gil kills the manager in defense of Jangsaeng, the pair flee to Seoul, where they form a new group with three other street perfo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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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광대들

내가 썼소

에필로그 - 돌아오는길






챠챠
5.0
이게 진짜 천만영화지. 초등학생 땐 뭣도 모르고 봤었는데 좀 크고 보니 진짜 수작이라고 느낌 이 영화 결말이 알려주는 의미는 기가 막힘
이동진 평론가
4.0
하고 싶은 말을 강력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펩시
5.0
가장 한국적인 영화. 감우성 연기는 정말.. 연애시대때부터 감탄 그 자체다.
rol
4.0
킹스맨을 다운 받았더니...?
제시
4.0
한 판 신나게 놀다 간다. 그런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네
Elaine Park
5.0
"그렇게 눈이 멀어서는 볼 것을 못 보고 어느 잡놈이 그놈 마음 훔쳐가는 것을 못보고 그 마음이 멀어져 가는 걸 못보고.." "야이 잡놈아!" 판 위에선 장생이 진정한 왕이었다.
KUNST
5.0
의도한 호모보다 자연스러운 모호함이 낫다. 요즘 의도적으로 동성애 컨셉을 끼얹는 영화들은 이 영화보고 반성하세요. 감우성님 보러갔다가 OST랑 이준기 영업을 당했읍니다.
Bonnie som
4.5
어느날 문득 생각나서 다시보니 모든걸 다 가진듯 보였으나 정작 가진것이 단 한가지도 없었던 연산이 더 크게 보여 애달프고 처연하다. 볼 때 마다 깊이가 달라지는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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