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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IN

REZIN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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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he Money and Run

Movies ・ 1969

Avg 3.5

혐오스런 버질의 인생. 동명의 한국영화 때문에 돈가방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아닌 개드립 병맛개그였다. 우디 앨런 후기작만 봐서 예술영화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초창기는 채플린의 영향을 받은 (채플린의 깊이는 없지만)코미디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