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ZIN
6 years ago

Take the Money and Run
Avg 3.5
혐오스런 버질의 인생. 동명의 한국영화 때문에 돈가방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아닌 개드립 병맛개그였다. 우디 앨런 후기작만 봐서 예술영화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초창기는 채플린의 영향을 받은 (채플린의 깊이는 없지만)코미디언이였다.

REZIN

Take the Money and Run
Avg 3.5
혐오스런 버질의 인생. 동명의 한국영화 때문에 돈가방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아닌 개드립 병맛개그였다. 우디 앨런 후기작만 봐서 예술영화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초창기는 채플린의 영향을 받은 (채플린의 깊이는 없지만)코미디언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