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ZIN4.0혐오스런 버질의 인생. 동명의 한국영화 때문에 돈가방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아닌 개드립 병맛개그였다. 우디 앨런 후기작만 봐서 예술영화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초창기는 채플린의 영향을 받은 (채플린의 깊이는 없지만)코미디언이였다.Like29Comment0
박서하
3.5
동어반복인데도 옹기종기 재밌다.
P1
3.0
집구석에서 한 번 웃어볼끼라고... 우디 앨런 할배요.. 딴 사람은 웃을지 몰라도 웃음 살인마인 나에겐 어림없다..
Jay Oh
3.5
어설픈 매력의 귀여운 코미디 릴레이. A cute, loose joke-cannon.
겨울비
4.0
첫 작품이 이런데 그의 코미디가 어디 갈까나.. 옛날 작품 보면서 많이도 웃었습니다
REZIN
4.0
혐오스런 버질의 인생. 동명의 한국영화 때문에 돈가방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아닌 개드립 병맛개그였다. 우디 앨런 후기작만 봐서 예술영화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초창기는 채플린의 영향을 받은 (채플린의 깊이는 없지만)코미디언이였다.
꽃,,
3.5
범죄자라는 직업의 묘미(?)
지용
3.5
비누를 깎는다고 총 이 되진 않지만 더러움은 씻겨줄 수 있지. 아주 즐겁게!
Mino
4.0
결국 코미디란 인물이 자신의 비극에 비관하지 않고 뻔뻔한 태도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때 발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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