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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지나쳐어

정도가지나쳐어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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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inko Season 2

Series ・ 2024

Avg 3.8

[1]선자는 살아남았다 그 시절을 [2]할머니와 솔로몬의 대화는 인간은 소통하는 힘이 인간답게 만들어준다는 교과서를 나에게 "이게 맞다 외워"라보다 더 절절하게 스며들게한다는거 예술은 경이롭다. 백이삭..그는 예수아닐까... 그의 마지막 유언은 깊다. 진짜 부자는 모자수야,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이란다. 용서합니다. 자비는 인정하는 거야. 살려면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거. 그리고 우리의 선자는 <내는 내 남편한테 사랑받고 존중받았으예. 전부 다 받은 거라예..> 2화까지만봤는데 아껴주고 적어보고 슬퍼하고... 이런 드라마라는 이런시리즈가 스포트라이트를 못받다니 ㅠㅠㅠㅠ 우리의 역사를 그리워하고 기억하는건 우리 할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의 아들인 내가 그들과 대화하며 이해하는 과정아닐까 생각해본다.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사람은 스토리니까... ㅠㅠㅠㅠ 계속 보겠습니다 ㅠㅠㅠㅠ [3,4]마스터피스 걸작이다 필름룩이라고하던데 그 말이 느껴지고 또한 시대를 녹여가며 어두운 분위기의 미묘한 불안함이 줄어드는 시간이 아깝게 하는... 이 시리즈는 이미 내 마음을 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