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hinko Season 2
Pachinko
2024 · Apple TV+ · Drama/TV Series/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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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ason two, parallel stories pick up in Osaka in 1945, where Sunja is forced to make dangerous decisions for her family’s survival during World War II, and in Tokyo in 1989, where Solomon explores new, humble begin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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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전 시즌에 비해 연출의 디테일과 영상의 질감이 크게 달라졌다. 독특하고 이질적인 매력이 있던 시리즈가 다소 평범해진 미드 느낌이다. 시즌1에서도 원작에 없던 에피소드가 추가 되었지만, 시즌 2에서는 원작의 큰 줄기 자체가 완전히 변한 듯한 이야기로 전개되어 조금 혼란스럽다. 과거 재일교포가 겪은 고난과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그린 원작소설은 4대에 걸친 가족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 고 있어, 개성 강하고 매력적인 등장인물이 많이 등장한다. 원작 팬으로서 이들의 정체성만큼은 꼭 유지되기를 바란다. 그래도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 작품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이다.
이진수/(Binary)
5.0
우리 모두의 안에는 우리의 운명을 바꿀 용기가 있다 정말 분명한건 내 생에, 인생에 다신 없을 드라마임에 분명하단 거, 아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서도.. *역시는 역시 *사랑과 존중, 그것을 담아내고 있는 모든 생들이 몸부림 치는 이야기들 *당신 안에는 사랑이 참 많잖아요 *김민하 김민하 김민하! (김태리, 전종서, 고민시등과 함께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나갈 배우임에 틀림없다, 그 중에서도 특유의 절제되면서 깊이있는 심연을 보여주는 연기는 가장 으뜸임에 분명하다) *2화의 마지막 공습 사이렌과 함께 펼쳐지는 장면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던 연출이였다. 압권중에서도 압권 한국인의 한. 최고의 결말 VIVA LA VIDA 내가 버텨내고 그렇게 살아낸 인생이여. 만세
Pardon Cahu
4.0
모자수 아역 귀여워죽겠네 ㅋㅋㅋ 연기도 잘해
HANBINIZM
5.0
매번 새 에피소드가 나올 때마다 오프닝은 절대 스킵하지 않고 보게 된다. 파친코 앞에 모두 모여서 흥명나게 춤추는 모습은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더 아련하게 느껴진다.
정도가지나쳐어
5.0
[1]선자는 살아남았다 그 시절을 [2]할머니와 솔로몬의 대화는 인간은 소통하는 힘이 인간답게 만들어준다는 교과서를 나에게 "이게 맞다 외워"라보다 더 절절하게 스며들게한다는거 예술은 경이롭다. 백이삭..그는 예수아닐까... 그의 마지막 유언은 깊다. 진짜 부자는 모자수야,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이란다. 용서합니다. 자비는 인정하는 거야. 살려면 항상 대가가 따른다는거. 그리고 우리의 선자는 <내는 내 남편한테 사랑받고 존중받았으예. 전부 다 받은 거라예..> 2화까지만봤는데 아껴주고 적어보고 슬퍼하고... 이런 드라마라는 이런시리즈가 스포트라이트를 못받다니 ㅠㅠㅠㅠ 우리의 역사를 그리워하고 기억하는건 우리 할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의 아들인 내가 그들과 대화하며 이해하는 과정아닐까 생각해본다.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사람은 스토리니까... ㅠㅠㅠㅠ 계속 보겠습니다 ㅠㅠㅠㅠ [3,4]마스터피스 걸작이다 필름룩이라고하던데 그 말이 느껴지고 또한 시대를 녹여가며 어두운 분위기의 미묘한 불안함이 줄어드는 시간이 아깝게 하는... 이 시리즈는 이미 내 마음을 훔쳤다!
airness
5.0
미나리보다 낫고, 오징어게임보다 더 유명해져야 한다. 아쿠마 아저씨 반갑네! 김성규가 나오다니!!‘ 오오오
라임
4.0
“지 그림자를 찾는 사람, 몬 찾는 사람. 그림자 없이는 몬 사는 기다. 그기 우리가 어딨는지 보여주는 긴데. 우짰든긴에 너랑 너랑은 여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은 다 떠났어도, 우리는 이 식탁 위에 앉아있는 기라.“ _ 누구나 살아가면서 자신의 그림자를 만들어간다. 카토상은 언제나 과거에 얽메일 수는 없다고 말하며 전쟁 중에 벌인 학살들을 묵인한다. 노아는 아버지 이삭이 만들어준 자비와 사랑의 그림자를 진실을 앎으로써 잃어버리고 방황하게된다. 한수는 성공과 지위, 돈을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린다. ‘앞만 보고’ 간다면 자신의 그림자를 볼 수 없다. 스스로가 일군 내 모습을 찾을 수도, 발견할 수도 없다. 바로 이 간극이 실패를 반성하고 발전하는 역사를 만드느냐, 여전히 묵인하고 묻어두느냐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어떻게 하면 내 그림자를 바라보며 걷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난 항상 내 실패와 실수들을 감추기 급급하면서, 애써 내 눈을 가리면서 살아온 것 같다. 내 그림자를 직시하고 아는 것이 진실됨의 시작이다.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도 그렇고, 우리의 역사도 마찬가지이다. 과거의 역사와, 내 삶의 기록들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야한다.(근데너무어렵다) _ 소설을 읽고 봐서 그런지 노아의 앞으로가 너무 아프다. 너무 투명해서, 아버지 이삭의 가르침을 버리지 못해서... ㅠㅠㅠㅠㅠ 으악ㅠㅠㅠ 고한수도 소설볼 땐 마냥 욕하면서 봤는데 이민호가 연기하는 고한수도 참 외로운 인생이다..(이민호가 너무 잘생겨서 그냥 용서가 됨)
ANNE
4.5
따뜻한 쌀밥을 흔하게 쉽게 먹을수 있는시대 치안 잘되어있는 나라에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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