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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박경민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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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Vandal

Series ・ 2017

Avg 3.8

모큐멘터리라는 장르에서 생각치도 못했던 수미상관은 내게 <나를 찾아줘>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한 감정을 선사한다. 자기소개에 "그냥 나지 뭐야" 하는게 뭐가 어때서 우린 그랬던 걸까. 수많은 작품의 홍수 속에서 보석을 찾아내는 것도 넷플릭스가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