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Vandal
American Vandal
2017 · Netflix · Drama/Crime/Comedy/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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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ue-crime satire that explores the aftermath of a costly high school prank that left twenty-seven faculty cars vandalized with phallic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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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4.0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평판일까? 혹은 편견일까? <가벼운 주제를 이야기하는것 같지만 이 드라마는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 폭력과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위선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용의자 딜런을 포함해 선생님들, 친구들 심지어 극 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주인공들까지도 각 개인의 위선과 특징을 적나라 하면서도 객관적이게 묘사한다. 때문에 이 이야기는 단순히 학교를 배경으로 한 것이 아니라 우리사회의 본모습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것 같은 효과를 느끼게 한다. 넷플릭스의 참신함을 다시한번 증명하게된 시리즈 였으며 시종일관 흥미진진함을 느끼게 한 성공적인 작품이었다.>
Kafka
5.0
1편을 보고 풍자적 학원물인줄 알았는데 점점 아가사 크리스티식 추리물이 되더니 편견과 미디어의 파괴력에 대해 깨달아가는 피터의 성장 드라마로 무겁게 끝난다. '루저의 탄생'은 그의 행동 때문일까 그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때문일까
IDA
3.5
당신이 옳다고 확신한 모든 것들이 옳지 않았다. 한 사람을 구하는 일은 몹시 중요하지만 단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며 마치 그것을 진실을 위한 길로 착각해선 안 된다. 불편하고 불쾌한 것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가.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편견과 신뢰 모두 지나친 오해에서 비롯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미심쩍은 이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고, 믿을만한 이에겐 느슨한 잣대를 들이민다. 더 의심하고 덜 의심하는 것이다. 알리바이는 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 모두가 범인을 숨겨준다. 그리고 범인을 만들어준다. 사실여부와는 조금도 상관없다. 그렇게 파괴된다. 낙인이 한 인간을 그런 인간으로 형성 할 수도 있다.
JK
5.0
이렇게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주제로 그럴싸하고 몰입도 있는 모큐멘터리를 만들어내다니 너무 넷플릭스 오리지널 답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뭐랄까 딱 고등학생이 잘 만든 다큐스러운 느낌 진짜 잘 살렸고 그건 되게 교훈적(?)으로 끝난 결말과도 잘 어울렸다고 봤다 간만에 흥미로운 모큐멘터리 작품이었음
월터 핑크맨
4.0
완전히 선량한 피해자도 완전히 악의적인 가해자도 없다. 유투브와 게임 스트리밍 방송을 전개에서 중요한 요소로 삼고 있는데 그 묘사의 수준이 정말 리얼하다. 잉투기나 소셜포비아, 디스커넥트 같은 영화들이 결말부에 와서 지나치게 인터넷의 역기능을 강조하면서 메시지에 매몰됐던 것과 달리 결말도 적당히 현실적이다.
박경민
4.5
모큐멘터리라는 장르에서 생각치도 못했던 수미상관은 내게 <나를 찾아줘>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한 감정을 선사한다. 자기소개에 "그냥 나지 뭐야" 하는게 뭐가 어때서 우린 그랬던 걸까. 수많은 작품의 홍수 속에서 보석을 찾아내는 것도 넷플릭스가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
붐붐파우
4.5
다큐멘터리의 딜레마를 이렇게 직설적으로 내뱉는건 처음 봤다
동구미
5.0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 최고.. - 처벌의 낙인효과, 언론의 수사권리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의 페이크 다큐. 미스테리 장르 중 몇몇 작품들은 반전이 황당한 경우가 많다. 한 명을 범죄자로 몰다가 마지막에 뜬금없이 증거들이 와르르 나오면서 읭..?스럽게 만드는 식이다. 그런데 이 작품은 끊임 없이 흥미로운 증거들이 나오고 마지막까지 관객을 들었다놨다 한다. 쓸데없는 서스펜스를 주지 않는데도 소름이 돋는다. 무엇보다 사건 자체가 엽기적이어서 엄청 웃김. - 빌게이츠가 즐겨본 미드 중 하나라는 기사 내용 때문에 보게됨. - 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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