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뚱캔
1 month ago

FUKUSHIMA with Béla Tarr
Avg 3.7
무엇을, 누구를 어떻게 화면으로 보여줄 것 인가 그의 조언에서 그가 찍은 영화들의 몇몇 장면들이 같이 떠올랐다 벨라 타르의 지도를 받는 학생들이 칭찬받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혼나면 같이 안타까워하면서 봤다 26.01.31 <오다 카오리 특별전, 서울아트시네마>

뚱캔

FUKUSHIMA with Béla Tarr
Avg 3.7
무엇을, 누구를 어떻게 화면으로 보여줄 것 인가 그의 조언에서 그가 찍은 영화들의 몇몇 장면들이 같이 떠올랐다 벨라 타르의 지도를 받는 학생들이 칭찬받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혼나면 같이 안타까워하면서 봤다 26.01.31 <오다 카오리 특별전,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