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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빠

별빠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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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tity

Movies ・ 1982

Avg 3.2

능욕의 나이트메어, 집착의 변태 고스트, 희망고문도 불가능한 최면 또는 환각, 영화 자체가 일으키는 정신적인 착란, ‘바바라 허쉬’ 혼신의 온몸 연기는 미지의 존재를 무색하게 할 정도, ‘내 안의 야수’이거나 ‘환상의 침입자’인지 모를, 눈 앞의 현실에 도사린 「인비저블맨」의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