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tity
The Entity
1982 · Drama/Horror · United States
1h 55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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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a Hershey stars as Carla Moran, a hard-working single mother until the night she is raped in her bedroom by someone - or something - that she cannot see. Despite skeptical psychiatrists, she is repeatedly attacked in her car, in the bath, and in front of her children. Could this be a case of hysteria, a manifestation of childhood sexual trauma, or something even more horr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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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I made my family disappear (Interlude)


jww
1.0
한물 가버린 실체 없는 이야기
별빠
3.5
능욕의 나이트메어, 집착의 변태 고스트, 희망고문도 불가능한 최면 또는 환각, 영화 자체가 일으키는 정신적인 착란, ‘바바라 허쉬’ 혼신의 온몸 연기는 미지의 존재를 무색하게 할 정도, ‘내 안의 야수’이거나 ‘환상의 침입자’인지 모를, 눈 앞의 현실에 도사린 「인비저블맨」의 공포.
ㅠㄹ
3.5
80년대에 이 정도 공포라니. +현대 시점이면 2.5나 3점을 줬겠으나 80년대라는 걸 감안하여 3.5 드립니다.
조슈아
3.5
1974년 도리스 비더가 겪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호러물 겸 여성 수난극. 비슷한 시기의 '폴터가이스트', 후대의 '인시디어스'와 달리 불편할 수 있는 설정이 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가지고 다투던 의사나 심령학자나 칼라에게 결정적으로 해결해 준 것은 없다. 강간이라는 소재 특성상 음란하고 포르노적인 묘사로 흘러갈 여지가 항상 있는데, 바바라 허시가 연기한 캐릭터 덕분에 어느 정도는 덜어냈다. 물론 아예 없 앤건 결코 아니고.(어느 장면은 '할로우 맨'에서 그대로 차용했다.)
봉골레
3.0
공포르노 논픽션임이 흥미롭다. 은근 흥미진진하기 까지. 근데 표현이 지나치다고 느꼈다.
지우
3.0
실화를 포르노로 만듦
오홍홍 조와용
4.0
보이지 않는 그 무엇보다 끔찍한 건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의 주장과 호기심만을 내세우며 서로 싸우기 바쁜 심리상담사와 심령학자다. 마틴 스콜세지가 뽑은 공포영화 11선에 포함된 작품
박스오피스 셔틀
3.0
영화 **'더 엔티티 (The Entity, 1982)'**는 제작비 대비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이 영화는 중급 규모의 예산으로 제작되어 북미 시장에서만 제작비를 상회하는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 흥행 성과 요약 구분,상세 내역 (USD 기준),비고 제작비 (Budget),약 900만 달러,(출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 북미 박스오피스,"약 1,328만 달러",1983년 2월 북미 개봉 (1982년작) 월드 박스오피스,"약 1,328만 달러 (북미 외 수익 정보가 불완전함)",해외 수익 데이터 누락 가능성 높음 재정적 결과,흥행 성공,북미 수익만으로 제작비를 초과 달성 국내 관객 수 : 7,552명(서울) 흥행 성공 분석: 제작비 회수 및 초과 달성: 제작비 900만 달러에 대해 북미에서만 1,328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이는 북미 수익만으로도 제작비의 약 1.5배를 기록한 것으로, 마케팅 비용까지 포함해도 재정적으로 큰 손해는 보지 않았거나 (해외 수익을 고려하면) 이윤을 남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포 영화의 특성: 공포 영화는 일반적으로 제작비가 낮아 적은 수익으로도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엔티티' 역시 이 범주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장기적 영향: 개봉 당시에는 논란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마틴 스코세이지(Martin Scorsese)가 무서운 영화 목록에 포함시키는 등 문화적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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