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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별

나무와 별

10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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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ing Underwater

Movies ・ 2016

Avg 3.5

"끊어내지 못한 욕망의 숨, 그것이 물숨이다" 물숨을 쉬는 순간 찾아오는 죽음.. 해녀들은 그 죽음의 위험속에서도 살아내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어야 한다. 바다안에 그들 있고 그들안에 바다 있는 삶. 해녀의 삶은 그들에게 숙명같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