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별4.5"끊어내지 못한 욕망의 숨, 그것이 물숨이다" 물숨을 쉬는 순간 찾아오는 죽음.. 해녀들은 그 죽음의 위험속에서도 살아내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어야 한다. 바다안에 그들 있고 그들안에 바다 있는 삶. 해녀의 삶은 그들에게 숙명같은 것이다.Like14Comment1
HBJ3.5각자의 실력과 이유는 달라도 그들의 열정과 바다에 대한 사랑과 경의가 해녀들의 진정한 능력임을 보여준다. 삶과 죽음을 모두 안겨주는 바다 속에서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직업정신을 가진 자들의 사계절을 기록한 솔직명백한 다큐Like14Comment0
Hyewon Jeong3.5거친 삶을 살아가는 노하우. 그러나 거친 삶은 그녀들만의 것이 아닌 우리들 것이기도 하다. 몸이 힘들다고 마음도 힘드리란 법 없고, 몸이 힘들다고 하여 마음이 힘들지 않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Like13Comment0
시니컬오렌지4.0시네 21 시사회로 본 물숨 꼭 보라는 말은 못하겠다. 제주 바닷마을에서 자란 나에게 이 영화에 대한 가치 판단은 불가능 하니까. 흘러가는 나레이션에도 울었다. 그 삶들을 온전히 이해할 순 없어도 낯익은 풍경과 낯익은 소리에 그냥 울컥였다. 우리 해녀 할망삼춘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그들이 사랑하는 바다에 머물 수 있기를.Like11Comment0
Pars Ignari
3.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혜리 평론가 봇
3.0
‘상군’의 수심(水心)만큼 들어가진 못했으나 정중한 관찰
나무와 별
4.5
"끊어내지 못한 욕망의 숨, 그것이 물숨이다" 물숨을 쉬는 순간 찾아오는 죽음.. 해녀들은 그 죽음의 위험속에서도 살아내기 위해 바다로 뛰어 들어야 한다. 바다안에 그들 있고 그들안에 바다 있는 삶. 해녀의 삶은 그들에게 숙명같은 것이다.
HBJ
3.5
각자의 실력과 이유는 달라도 그들의 열정과 바다에 대한 사랑과 경의가 해녀들의 진정한 능력임을 보여준다. 삶과 죽음을 모두 안겨주는 바다 속에서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직업정신을 가진 자들의 사계절을 기록한 솔직명백한 다큐
Hoon
3.0
발버둥쳐야만이 살 수 있는 삶, 육지에서든 바다에서든.
Hyewon Jeong
3.5
거친 삶을 살아가는 노하우. 그러나 거친 삶은 그녀들만의 것이 아닌 우리들 것이기도 하다. 몸이 힘들다고 마음도 힘드리란 법 없고, 몸이 힘들다고 하여 마음이 힘들지 않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승승
3.5
주어진 숨의 양을 받아들이는 것. 삶의 터전이자 무덤인 바다를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 수 십년 내내 그곳에 설레하는 것.
시니컬오렌지
4.0
시네 21 시사회로 본 물숨 꼭 보라는 말은 못하겠다. 제주 바닷마을에서 자란 나에게 이 영화에 대한 가치 판단은 불가능 하니까. 흘러가는 나레이션에도 울었다. 그 삶들을 온전히 이해할 순 없어도 낯익은 풍경과 낯익은 소리에 그냥 울컥였다. 우리 해녀 할망삼춘들이 건강히 오래오래 그들이 사랑하는 바다에 머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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