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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차지훈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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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ct B13

Movies ・ 2004

Avg 3.7

한시간 반도 안되는 시간에 액션물을 하나 만들라고 했을 때 액션영화의 본질과 정수만 들어간듯한 작품. 신속한 움직임과 게임을 하는듯한 벽타기와 사격질. 탄창 갈아낄 틈없이 깔끔하게 후려치는 격투 씬들도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불어쓰는 영화도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대로 로우(raw)한 프랑스산 날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