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ict B13
Banlieue 13
2004 · Action/Crime/SF · France
1h 24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Set in the ghettos of Paris in 2010, an undercover cop and ex-thug try to infiltrate a gang in order to defuse a neutron bomb.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최영훈
5.0
전형적인 몸으로 때우는 영화, 그런데 너무 잘 때우네??
JJ
3.5
날고기 같은 액션 쌩이라 더 맛있다
지예
4.0
이렇게 피로하지 않은 액션이라니!!!!! 레이토 최소 13구역 모글리ㅋㅋㅋ 체조하듯 가볍고 날랜 점프점프는 예술이다. 게다가 음악 뭐냐고. 04년 영화 맞냐고. 왜이렇게 힙해ㅋㅋㅋㅋㅋ 진짜 좋다. 나 타이틀시퀀스 딱 들어간 순간부터 와 이거 대박이구나 했잖아. 컷 전환 같은 편집부터가 되게 액티브하다. 티키타카도 재미져서 이 짧은 영화에 몇번이나 터졌는지. 액션영화에 걸맞게 단순하고 위트있고 근데 개연성 잘 챙기고 시의성마저 갖춘 각본도 쩐다. 와 진짜 어느것 하나 부족한거 없고 넘치지 않는다. 최고다아아! 마음만은 2천만유로점 쏜다 내가. 그리고 홍주희 번역본으로 봤는데 굳굳. 진짜 재미지게 봄.
P1
4.0
프랑스 액션의 자존심같은 영화..
차지훈
4.0
한시간 반도 안되는 시간에 액션물을 하나 만들라고 했을 때 액션영화의 본질과 정수만 들어간듯한 작품. 신속한 움직임과 게임을 하는듯한 벽타기와 사격질. 탄창 갈아낄 틈없이 깔끔하게 후려치는 격투 씬들도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불어쓰는 영화도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제대로 로우(raw)한 프랑스산 날 필름.
의식의흐름
4.0
요즘 학교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1,3구역이라는 곳이 있었다. 중3 선배라는 존재가 좀 논답시고 1학년들을 끌어들여 써클을 만든 후 자기들끼리 구역을 나누는 것. 그곳을 지나가면 통행료를 냈다. 하루는 학원이 늦어서 뛰어가다가 실수로 13구역을 밟았다. 아니나 다를까 3학년 🐏아치가 돈을 달라고 하였다. 주머니에는 100원밖에 없어서 큰일났다 싶었다. "저 100원 밖에 없는데.. 이거라도.." 했더니 덥석 집어 들고 가던 그 놈.. 그 놈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 놈 목소리는 2007년 2월 1일에 개봉한 스릴러 작품으로, 예고편과 소재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300만명의 관객을 거둔 영화이다. 2007년에는 페루 대지진이 있었는데,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 때 해발 1000m 고지대의 식수펌프가 고장이 나고 끊겼다. 이에 국제 적십자사가 식수펌프를 지원하여 식수를 공급한 사례가 있다. 적십자는 좋은 회사이며, 사람들에게는 희망이며, 이익의 선순환 구조를 갖는 모범적인 공기업이다.
또테
4.0
화려하고 멈추지않는 맨몸액션/ 입술을 꼭 깨물고 봤다. 이런게 액션영화지.
김형섭
3.0
액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미숙한 스토리.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