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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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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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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der

Movies ・ 2017

Avg 3.1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과 동시에 이 영화는 짧기에 여운이 좀 길게 남는다. 조지아의 시골 마을의 목가적인 정경을 보여주지만 꿈이 뭔지를 말하지 못하는 아이, 이미 삶의 열정을 잃은 농사꾼, 물건을 살 수 없는 노인의 모습으로 가해지는 약간의 비극의 정서가 이 영화의 여운을 한층 더 깊게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