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Singles
Avg 3.0
자유를 찾던, 자유분방을 외치던 시대.. 뭐든 할줄 알았던 세대. 그러나 사회는 만만찮아 ㅎ 김주혁의 손흔들며 떠나는 모습, 장진영의 큰 눈망울... 아른거린다.. 고 김주혁님과 장진영님을 추모하며.. #18.10.19 (1206)

다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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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던, 자유분방을 외치던 시대.. 뭐든 할줄 알았던 세대. 그러나 사회는 만만찮아 ㅎ 김주혁의 손흔들며 떠나는 모습, 장진영의 큰 눈망울... 아른거린다.. 고 김주혁님과 장진영님을 추모하며.. #18.10.19 (1206)